책소개
MBTI를 절대적인 기준으로 단정하기보다,
연애 안에서 자주 반복되는 성향과 감정의 결을 쉽게 풀어냈다.
모든 사람은 유형보다 더 복잡하고, 관계는 검사 결과보다 더 입체적이다.
그러니 정답처럼 읽기보다는 내 마음과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는 참고서처럼
가볍게 읽어주면 좋겠다.
목차
표지
목차
연락이 사랑의 증거일까,
그냥 습관일까
표현 없는 다정함은 사랑일까 아닌 걸까
나는 대화 중인데, 너는 왜 이미 결론을 내렸을까
서운함은
참는 사람이 지는 걸까
좋아하는데도 혼자 있고 싶은 날이 있는 이유
관심 있을 때 가장 먼저 달라지는 신호
밀당을 못 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
좋아하면 더 무심해지는 사람들의 변명
썸은 길어지는데 관계는 왜 시작되지 않을까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포인트는 왜 이렇게 다를까
사소한 말 한마디가 오래 남는 사람들
미안하다는 말보다 필요한 게 있는 사람들
화해하고 싶을 때 절대 하면 안 되는 방식
식은 게 아니라 지친 걸지도 모른다는 신호
관계를 정리하기 전에 먼저 무너지는 것들
헤어진 뒤에도 오래 남는 사람들의 특징
결국 오래 가는 연애는 무엇이 다를까
E형은 사랑을 밖으로 키우고 I형은 안으로 깊게 만든다
S형은 현실로 사랑하고, N형은 분위기로 사랑한다
J형은 관계를 설계하고, P형은 흐름 속에서 사랑한다
16가지 유형, 사랑할 때 가장 빛나는 순간과 가장 서툰 순간
에필로그.
맞는 사람보다 맞춰 가는 사람이 더 오래 남는다
판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