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얼굴도 모르고 가족도 없는 35세의 권지용 어릴때는 고아원에서 자랐고 현재는 트럭으로 과일을 팔며 살아왔는데 어느날 교통사고로 요양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하루하루 삶과 죽음의 처절한 사투를 이어가던 중 저승사자를 대면하게 되고 무연고로 죽음을 본다.
저자소개
목차
CONTENT
프롤로그 ...8 1장 하나 ,,,14 2장 둘 ...18 3장 셋 ..24 4장 넷 ...27 5장 다 섯 ...31 6장 여 섯 .,,,34 7장 일 곱 ...38 8장 여 덟 ...42 9장 아 홉 ...46 10장 열 . ..49 11장 열 하나 ...53 12장 열 둘 ...60 에필로그 ...66 작가의 말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