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5년3월 개벽(開闢)에 발표된 김 유정 작가의 근대소설, 단편소설, 농촌소설. 현실인식과 해학성이 잘 드러난 작품이다. 인간의 욕심이 부르는 안타까운 상황이 소설 전반에 깔려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다가 보면 어이없게도 웃음이 나온다. 어쩌면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의 모습이 담겨져 있는 까닭일 것이다
저자소개
목차
표지 프롤로그 작가소개 본분 1.콩밭에서 웬 금이 나온다고 2. 일하다 말고 금점으로 3. 죽거리도 없는데 산제는 무슨 4. 죽어나 버렸으면 5. 뼉다귀도 못 추리기 전에 주석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