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읽고 써보는 일석이조의 새로운 스타일의 북노트!
내가 정말 알고 싶은 당신의 속마음을 만져본다
두드림 북노트는 읽고 마음에 감동을 주는 문장을 필사해보고 자신의 생각도 써보면서 마음에 새겨보기도 하고 기억을 확실히 하기 위한 새로운 기획으로 제작되었다.
‘아이 러브 심리학’은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인간관계에서 상대의 마음을 읽고 마음을 얻는 다양한 방법들이 과학적 실험을 통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이해되지 않는 상황에 자주 부딪힌다. 따라서 우리는 주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인해 발생하는 말과 행동에 따라 오해하거나 상처받는다.
심리학은 인간을 이해하는 대표적 학문이다. 상대방을 이해하면 우리는 도무지 알 수 없을 것 같던 상황도 이해하고 더는 상처받지 않아도 된다.
목차
작가소개
판권
속표지
서문
제1장 인간관계를 바꾸는 심리 테크닉
타인의 마음을 편하게 하기 위한 질문을 던진다 | 진심과 반대되는 말로 마음을 전할 수 있다 | 사소한 것에 마음 쓰는 사람이 설득당하기 쉽다 | 타인과 쉽게 친해지기 위한 맞장구치기 | 대화 중간 중간에 ‘우리들’이라는 말을 넣어라 | 선택지를 주면 상대를 설득하기 쉽다 | 칭찬할 때는 본인이 모르는 장점을 칭찬하라 | 단점을 드러내서 신뢰를 얻는 법 | ‘YES’라는 대답을 얻으려면 본론을 먼저 말하지 마라 | 처음 만난 사람과도 친근감을 형성하는 비결 | 분쟁을 없앨 수 있는 심리 기술 | 설득력을 높이는 숫자 사용법 | 경험담을 이용해 상대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법 | 고집이 센 사람에게서 긍정적인 답을 듣는법 | 동료 의식을 느끼게 화제를 던져라 | 시끄러운 장소에서는 속삭이듯 말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비판하지 않고 지적하는 방법 | 부탁할 때는 이유를 붙여 말하라 | 얼굴의 왼쪽 부분에 속마음이 더 많이 드러난다 | 코를 보고 상대의 분노를 눈치채라
제2장 상대를 설득하는 심리 테크닉
상담을 요청하면서 보이지 않는 주도권을 잡자 |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으로 상대를 위축시켜라 |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에는 ‘그쪽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고 되받아친다 | 고개를 끄덕임으로써 상대를 기분 좋게 하자 | 앉는 자리에 따라 기분이 달라진다 | 거절할 이유가 생각나지 않을 때 | ‘이것이’라는 지시대명사로 진부함을 없앤다 | 신뢰를 높이는 반복 효과 | 결정적인 순간에 한 박자 쉬어라 | ‘큰 부탁’ 전에 ‘작은 부탁’을 먼저 하라 | 바쁜 사람이 당신의 이야기를 듣게 하기 위한 방법 | 말보다 침묵이 더 강할 때가 있다 | 쉽게 후회하는 사람이 더 설득하기 쉽다 | 속마음을 듣고 싶다면 푹신한 의자에 앉힐 것 | 같은 것을 다르게 보이게 하는 말의 속임수 | 상대의 경계심을 풀어 주는 조명 이용법 | 상대가 예상치 못한 것부터 이야기하는 설득 기법 | 결론을 처음과 마지막에 말하라 | 우울한 기분을 날려 버릴 수 있는 말의 마력 | 말을 바꾸는 것만으로 자신의 가치를 올린다
제3장 일 잘하는 사람의 심리 테크닉
기획을 통과시키려면 버려질 후보 제안을 만들자 | 거래를 성사시키려면 만나는 시간보다 횟수를 늘려라 | 화제가 막히지 않는 ‘T·W·H·N’ 법칙 | 남을 불쾌하게 했을 때 빨리 풀어 주는 기술 | 명찰로 책임감을 강하게 만든다 | 약속 시간 엄수를 원한다면 딱 떨어지는 시간은 피하라 | 회의를 부드럽게 진행할 때는 원 테이블이 좋은 이유 | 의욕과 능력을 향상시키는 목표 설정의 원리 | 단결력을 높이는 기술 | 회의에 집중하기 쉬운 환경 만드는 법 | 살짝 턱에 손을 대고 말하면 성실한 인상을 준다 | 다리를 벌리고 앉으면 남의 마음을 열기 쉽다 | 언짢은 표정을 짓는다고 해서 나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 설득력을 높일 수 있는 ‘미스디렉션’ 비법 | 상대가 왼쪽 자리를 권하는 이유 | 회사 책상을 자기 공간으로 꾸미는 사람은 책임감이 있다 | 팔짱을 끼고 있는 상사의 속마음 | 남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무언가를 만지는 이유 | 친근한 분위기로 이끌 수 있는 넥타이 연출법
제4장 연애 잘하는 사람의 심리 테크닉
화술에 뛰어나지 않다면 상대방을 따라하라 | 만나자마자 여자 친구의 옷을 칭찬하는 이유 | 속마음을 털어놓게 하는 가벼운 터치 | 미팅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발견하면 테이블 모서리 쪽에 앉아라 | 손으로 입술을 가리는 여성의 속마음 | 어떤 반려동물을 기르는지를 보면 알 수 있는 심리 | 마음에 드는 이성과 식사를 할 때 같은 음식을 주문하라 | 고백할 때는 다리 위에서 하라 | 친밀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최적의 조명 | 상대방의 손을 잡고 이야기하라 | 상대방이 어느 자리에 앉는지를 보고 호감을 파악한다 | 여성이 망설일 때 대처법 | 옷차림으로 심리를 유추하다 | 화장이 진한 여성의 자기중심주의 | 기다리는 모습으로 알아채는 호감도 | 발끝이 어디를 향했는지로 보는 상대의 마음 | 나약한 모습을 연출하는 효과 | 남성을 애태우게 하는 여성의 심리 | 음식을 혼자 멋대로 주문하면 호감이 없다는 뜻 | 데이트 중 ‘재미있는 거 없어?’라는 말을 주의하라
제5장 감추어진 속마음 읽기
‘절대’ 하고 단언하는 이유 | 오래 알고 지낸 사이인데도 존댓말을 쓰는 이유 | ‘얼마나 고생했는데’가 말버릇인 사람의 성향 | 뜸 들이는 말투에 숨겨진 의미 | ‘말하자면’을 쓰면 똑똑해 보인다 | ‘아무튼’이라고 하면 이야기를 끝내라 | ‘우리끼리만 하는 얘기’라는 말에 주의하라 | ‘시간이 없어서’를 남발하는 사람은 일을 못한다 | ‘그래서…’를 연발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혹은’, ‘아니면’이 입버릇인 사람 | ‘알지 모르겠지만’이라고 말하는 사람의 속내 |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하며 자기자랑을 늘어놓는 사람 |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는 사람 | ‘하지만’이 입버릇인 사람의 속마음 | ‘그런데’, ‘그치만’이 입버릇인 사람의 말은 기대하지 말라 | ‘역시’를 연발하는 이유 | 언제나 남을 긍정하는 사람, 알고 보면 고집불통 | 말을 시작할 때, ‘자, 그럼’하는 사람의 마음 | ‘의외로’를 즐겨 쓰는 사람은 즉흥적인 사람 | ‘그러니까~’ 하며 막무가내로 말하는 사람의 심리
제6장 버릇으로 읽는 속마음
인사할 때 배를 가리는 이유 | 잘난 체하듯 손으로 허리를 짚는 이유 | 실내에서 모자나 선글라스를 벗지 않는 이유 | 다리를 자주 꼬았다가 푸는 사람 | 이야기할 때 의자 앞부분에 살짝 걸터앉는 행동 | 상대가 지루해하는지 간파하는 방법 | 손의 움직임으로 아는 진심 | 얼굴을 만지면서 이야기하는 사람 | 고개를 숙인 채 자주 턱을 만지는 사람 | 상대의 움직임이 줄었을 때 |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거나 뽑는 사람 | 손끝을 붙이는 동작으로 알 수 있는 상대의 신뢰도 | 의자 등받이를 가슴 쪽으로 돌려 다리를 벌리고 앉는 이유 | 불안해하는 사람의 팔짱 | 거리낌 없이 어깨를 치는 심리 | 악수할 때 자신의 손을 위로 내미는 심리 |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는 이유 | 머리를 깊숙이 숙이는 인사를 믿지 말라 | 그 사람이 서 있는 위치로 보는 호감도
제7장 행동으로 읽는 속마음
약속 시간보다 지나치게 빨리 오는 사람 | 영수증을 구겨서 동그랗게 만드는 심리 | 반 이상 남은 담배를 재떨이에 비벼 끄는 심리 | 마주 보고 앉았을 때 재떨이를 옆으로 치우는 이유 | 재떨이에 담배를 꾹 눌러 끄는 행동의 이면 | 언제나 출입구 가까이에 앉는 이유 | 상대가 앉은 자리로 심리를 파악한다 | 잔돈이 생기지 않게 계산하는 심리 | 서서 대화를 마무리하려는 이유 | 대화 중에 자꾸만 물을 마시는 이유 | 곧바로 머리 숙이며 사과하는 사람을 믿지 말라 | 부지런히 술을 따르는 사람의 심리 | 전철역에서 하는 골프 연습의 의미 | 텔레비전 채널을 자주 바꾸는 이유 | 방 안을 구석구석 확인하는 이유 | 엘리베이터의 ‘닫힘’ 버튼을 누르는 사람 | 전화할 때 종이에 낙서하는 심리 | 마감 직전에 다른 일을 시작하는 사람의 속마음 | 화려한 넥타이를 매는 사람이 가장 어필하고 싶은 부분
책 속 한문장
코를 보고 상대의 분노를 눈치채라
‘코웃음 치다’, ‘코가 꿰이다’ 등, 코에 얽힌 표현들이 많이 있다. 그중 ‘콧구멍을 벌름거리며’는 화난 사람을 나타낼 때 많이 쓰는 표현법이다. 실제로 사람은 화가 나면 콧구멍이 넓어진다. 누군가를 위협하거나 위험을 느끼고 방어적인 태세를 취할 때, 콧구멍이 넓어지는데 이는 화가 나서 긴장된 상태를 많은 산소를 들이마심으로써 가라앉히려는 것이다. 모든 동물들에게서 볼 수 있는 특징이다.
누군가 콧구멍이 커진다면 그가 냉정한 자세를 취해도 비난이나 의심, 경계와 같은 감정을 억누르고 있는 상태로 봐야 한다.
이런 경우 상대가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고 해서 화가 많이 나지 않았다고 가볍게 판단하지 말고 상대와 적대 관계나 경쟁 관계에 있지 않다는 뜻을 밝히고 오해가 있다면 푸는 것이 중요하다.
미간에 세로 주름이 생기거나, 눈꺼풀이 위로 올라가거나, 눈을 부릅뜨는 표정도 분노를 나타내는 표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