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아기 강아지
아무튼 도윤이 먹을거리를 좀 챙겨주었다.맛있게 먹은 강아지!갑자기 눈물을 흘리는데!“너무 슬퍼!”“뭐가 슬프냐! 맛있게 먹어놓고?!”당황한 도윤.“이렇게 맛있는 걸 나 혼자 먹다니!”“너 혼자?”“그래! 다른 강아지와 같이 먹고 싶다!”“인생은 혼자다.”갑자기 도윤이 진지하게 말했다.“너 혼자 사냐?”“그래…”도윤은 혼자 살고 있었다!“가족은?”“떨어져 살고 있지…”“후… 외롭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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