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강아지를 사랑하며 니들펠트와 그림일기, 일기 쓰기로 자기 이야기를 풀어내고 싶은 아동미술 강사.\n아동미술 강사가 되기를 원했던 것은 아니지만 잘하기 위해 공부하며 일해온 시간이 어느새 십 년 이상 되었다.\n심리학과 미술치료에 관심은 있어서 그쪽을 기웃거리지만, 미술치료사가 되고 싶은 마음은 없는 이상한 사람.\n그림책, 만화책, 소설을 좋아하고 한동안 로맨스 웹소설에 푹 빠져 살기도 했다.\n요즘은 퍼스널 브랜딩과 니들펠트, 책 쓰기와 책 읽기에 관심이 많다.\n언젠가 소중한 반려견 유우, 단비, 샛별, 이슬이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내고 싶다는 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