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귀 : 일본 미스테리컬렉션 010
일본미스테리컬렉션 중 열번째 이야기
'오카모토 키도'의 [백발귀]
키도의 괴담은 과도하게 공포를 자극하지 않고, 일상의 틈새에서 스며드는 기묘한 감각을 중시한다.
‘백발귀(白?鬼)’는 영국 작가 윌키 콜린스(Wilkie Collins)의 ‘흰 옷의 여인(The Woman in White)’을 번안·각색한 괴담 미스터리 작품이다. 키도는 원작의 뼈대를 유지하면서, 에도 시대의 조잡한 귀신 이야기에서 벗어나, 심리적 공포와 서사적 긴장감을 결합한 근대적 괴담 미학으로 재창조하였다.
좋은 글을 읽는 것은 직,간접적으로 훌륭한 경험을 하게 해 주며,
어디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은 삶의 철학과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은 전부가 아니라 시작입니다!
일본미스테리컬렉션은 계속 발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