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바꼭질
작가 미상은....\n어릴적 문학작품과 예술작품에 작자 미상을 사람의 이름으로 오해 하고 커서 미상처럼 되고 싶다는 엉뚱한 꿈을 꾼 아이였습니다.\n작가 미상은 어릴적 꿈처럼 무한계 인간이었음을 알아갑니다\n푸름이 교육 15년차, 아이를 키우며 성장하며 깨닫는 것을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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