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검. 3
<용우 신무협 장편소설> 검마공(劍魔功)과 천룡무(天龍武). 그는 제자의 두 눈을 바로 보며 말했다. “선택해라. 무엇을 익히겠느냐?” 천하제일의 무공으로 불렸던 두 무공. 고민하던 무결은 손을 뻗었다. 거침없는 필력의 작가 용우의 역작! 『괴검(怪劍)!』 “누구도 날 막을 수 없다!”
용우龍佑 이름 : 김기섭 나이 : 84년생 서식처 : 문피아 munpia.com 개인 홈 : sasinplus.net 전작 : 벌써 9번째……. 취미 : 밥 먹고 뒹굴, 잠 자고 뒹굴. 하고픈 말 : 매번 그랬듯 정말 최선을 다해서 썼습니다. 재미있게들 읽어주세요.
1章. 충돌 2章. 흑천(黑天) 3章. 잠들다 4章. 소문 5章. 소란 6章. 분열 7章. 혈마녀 9章. 소수마공 10章. 태양신궁 11章. 폭주 12章. 개파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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