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검. 5
<용우 신무협 장편소설> 검마공(劍魔功)과 천룡무(天龍武). 그는 제자의 두 눈을 바로 보며 말했다. “선택해라. 무엇을 익히겠느냐?” 천하제일의 무공으로 불렸던 두 무공. 고민하던 무결은 손을 뻗었다. 거침없는 필력의 작가 용우의 역작! 『괴검(怪劍)!』 “누구도 날 막을 수 없다!”
용우龍佑 이름 : 김기섭 나이 : 84년생 서식처 : 문피아 munpia.com 개인 홈 : sasinplus.net 전작 : 벌써 9번째……. 취미 : 밥 먹고 뒹굴, 잠 자고 뒹굴. 하고픈 말 : 매번 그랬듯 정말 최선을 다해서 썼습니다. 재미있게들 읽어주세요.
1章. 난세(亂世) 2章. 폭풍전야 3章. 소수(素手)의 주인 4章. 무당의 저력 5章. 소림으로 6章. 항마불 7章. 휴식 8章. 교차하는 마음 9章. 천마대전 10章. 분열 11章. 천마쟁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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