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소개
유학 중이던 2005년, 로망띠끄를 통해 로맨스 작가로 데뷔한 뒤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로맨스 작가라는 타이틀을 유지하고 있다.
출간작으로 <얼룩 1,2> <그대 내게 다시 1,2> <약속 1,2> <고집쟁이 미미> <태양의 연인 1,2> <사랑은 변하는 거야 1,2> <까로노메 1,2> <남편의 과거> 등이 있다.
나이가 들어도 통통 튀는 매력만은 잃지 말고 30년 후엔 귀여운 할머니가 되는 것이 목표이며, 인생에 있어 사랑이 없으면 허무하다고 주장하는 지독한 로맨티스트.
목차
13 Bester j?ngling! 젊은 멋진 분!
14 Quanto ? bella, quanto ? cara 얼마나 아름다운지,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15 Der H?lle Rache kocht in meinem Herzen 복수의 불길은 타오르고
16 Je suis Titania 나는 티타니아
17 Il dolce suono mi colpi di sua voce 그의 달콤한 목소리가 나를 때린다!
18 Je te veux 당신을 원해요
19 Caro nome 그리운 이름
20 Nessun dorma 아무도 잠 못 이루고
21 Ella mi fu rapita! 그녀가 납치되었다!
22 Ich liebe dich 당신을 사랑합니다
에필로그
작가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