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는 ‘자유’라는 이름하에 많은 이들에게 스스로를 알아서 케어하게끔 방치해 놨다. 스스로의 선택에 따라 인생이 흘러간다.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 정해진 답은 없다. 누군가에게는 보다 순조로울 수 있는 게 삶이고, 또 누군가에게는 매순간 포기하고 싶어질 정도로 가혹한 게 삶이다. 3가지 습관, 이것만 지킨다면 내 인생 내가 끝까지 케어할 수 있다.
저자소개
목차
판권 페이지 목차 1. 미래가 불안한 세상 2. 집이 필요하다 ① 3.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직업 ② 4. 결국은 몸이 성해야 한다 ③ 5.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