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무 : 일본근대문학 컬렉션 009
일본근대문학컬렉션 중 아홉번째 이야기
'카지이 모토지로'의 [애무]
고양이와의 교감을 통해 인간이 가진 상상력, 잔인함, 위안, 존재 등의 본질을 탐구한 작품.
병약한 시기에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집필했다고 전해지나, 작품 전체에는 작가가 가진 섬세한 감수성과 철학적 성찰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문학을 읽는 것은 직,간접적으로 훌륭한 경험을 해 주게 합니다.
어디에서도 가르쳐주지 않은 삶의 철학과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은 전부가 아니라 시작입니다!
일본근대문학컬렉션은 계속 발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