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 11
<러브레터 11>은‘좋을 땐 그저 첫사랑, 더 바라면 범죄’즐거웠고, 설레었고, 걱정했고, 눈물 흘렸던전하고 싶은 말도 많고, 지금도 여전히 보고 싶은 그에게 쓰는 긴 편지이다.흥청망청 남김없이 써버린 일 년 치의 사랑을 다시 주워 담으려면얼마나 걸릴지 모르겠다.가끔 보고플, 그럼에도 여전히 미운나의 첫사랑 그 이야기를 그대에게 드림.
순서?작가의 말_?보다_?말하다_?Ps._?To._?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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